'중국을 주목하라'는 말은 예전부터 계속되어온 말입니다. 중국은 지금 명실상부한 대국으로 미국과 자웅을 겨루고 있을 정도로 강성합니다. 강성하다는 것 외에도 중국이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중국이 우리나라의 교역을 대부분 책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중국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우리나라에서 살아남기란 힘든 일입니다. 특히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많은 기업이 중국의 수출에 의존하고 있고, 중국 현지의 공장도 상당히 많이 존재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에 대해 알지 못한다면 그것은 말하지 않아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중국. 재화는 사람이 많은 곳에 더 많이 모이기 마련입니다. 이 책의 부제이기도 한 '한 개의 나라, 천 개의 시장'이라는 말은 결코 공허한 말이 아닙니다. 이제 차이나 드림이라는 말이 생겨날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아메리칸 드림이란 말이 있었지만 천 개의 시장을 가지고 있는 중국이 기회의 땅이 될겁니다. <<차이나 마켓코드>>는 그 기회의 안내서가 충분히 되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차이나 마켓코드>>의 저자 박영만은 중국 현지를 탐험하면서 직접 중국을 몸으로 체득한 인물입니다. 어떤 것에 대해 논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아마 경험일 겁니다. 그렇다면 저자는 중국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인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을 경험한 한국인에게 듣는 중국은 조금 더 깊이 있는 안내를 하리라 생각합니다.






<<차이나 마켓코드>>는 중국에서 어떻게 기업을 운영해야 하는지 깊이 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 기업과 관련된 독자가 아니더라도 중국 시장이 어떤 곳인지 조금은 알 수 있는 책입니다. 거대하고 아직도 성장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다면 <<차이나 마켓코드>>를 한 번 읽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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