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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딴따라다

성시경 - 내게 오는 길(cover)








가장 즐겨부르는 노래 중 하나다.



음도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서정적인 곡이라


더 즐겨부르는 것 같다.



노래방에 가면 빠지지 않고



꼭 



부르는 노래라고나 할까.




노래를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또 못하는 편도 아니라서


한 번 녹음해본다.


이거 저작권에 걸리려나...?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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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썼던 글을 보다보니 오글거림을 멈출 수 없네요.


나중에 제대로 글까지 올려서 다시 수정해야겠어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