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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일상

2월 12일 수요일까지 휴재 하겠습니다... (슬픔)




▲ 2년 전에 찍은 밀양 영남루의 모습



논문이다 뭐다, 교수님이 시킨 프로그램 행정처리다 뭐다 해서 요즘 정신이 없습니다. 책은 쏟아져 들어오는데 신경쓸 일이 많아 글을 쓸 엄두는 나지 않고... 지금 멘붕 상태입니다.


더군다나 멀티테스킹 기능이 아직까지 탑재돼 있지 않아서 한꺼번에 여러 가지를 하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말 없이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 않는 것보다는 이렇게 공지라도 남기는 것이 맞는 듯 하여 휴재 공지를 남깁니다.


월화수 3일 동안 이제 막바지인 일들을 다 처리하고 서평을 포스팅하는데 집중하려고 합니다. 방문해주시는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얼른 일처리를 끝내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