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즈음에

수필창작실습 때 불렀던 노래

故 김광석의 노래는

음미할 수 있는 가사가 있어 좋다

그대 내 품에도 일품이지

요청이 있어서

쑥스럽지만 올려본다 ㅋㅋ


▲ 한 휴대폰 광고(?)에 아이유와 함께 나왔던 모습



스트로크 연습을 더 해야할 듯.. ㅠ_ㅠ


가사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 만한 내 기억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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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3.10.30 17:13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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