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말하는 시..
정처 없이 길을 걷고 있다가 
내 몸을 감싸는 바람을 느낄 때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 바람결이

하나님이 나를 감싸 안는 것처럼
포근하게 느껴지기 때문일까

이 곡 역시 제대로 치지 못했다.
더욱 수련 !!

...


하지만 귀찮은 걸 어떡해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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